안녕하세요 오늘은 토지·주택 공시지가 공시가격이 어떻게 바뀌었는지
확인하는 방법에 대해 공유하려고 합니다.
2026년 기준으로 표준지 공시지가와 표준주택 공시가격이 공개되었습니다.
이는 전국 토지와 주택의 공시가격 산정 기준이 되는 중요한 자료로,
보유세·건강보험료·각종 부담금 산출 시 기준이 됩니다.

1. 2026년 공시가격 공개 일정
📌 국토교통부는 2026년 1월 1일 기준으로 조사·산정한
✔️ 표준지 공시지가
✔️ 표준주택 공시가격
공시가격안을 12월 18일부터 2026년 1월 6일까지 공개하고,
소유자 의견 청취 절차를 진행했습니다.
📌 이후 중앙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2026년 1월 23일 관보에 최종 공시될 예정입니다
2. 표준지 공시지가 어떻게 변했나?
📌 전국 표준지 공시지가 : 👉 전년 대비 3.35% 상승
➡️ 상승폭은 작년 대비 완만한 수준입니다.
🏙️ 지역별 상승률
- 서울: 4.89% ↑ — 전국에서 가장 높은 상승폭
- 경기: 2.67% ↑
- 부산: 1.92% ↑
- 대전: 1.85% ↑
- 충북: 1.81% ↑(그 외 지역도 대부분 상승)
📍 공시지가란?
토지 1㎡당 가격을 공식으로 산정한 값으로, 세금·보유세·수수료 등 중요한 기준이 됩니다.
3. 표준주택 공시가격도 올랐다
📌 전국 표준주택 공시가격은
👉 전년 대비 2.51% 상승했습니다.

🏙️ 표준주택 지역별 상승률 특이점
- 서울: 4.50% ↑ — 단독주택이 높은 상승
- 경기: 2.48% ↑
- 부산: 1.96% ↑
- 대구: 1.52% ↑
- 광주: 1.50% ↑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상승)
📍 표준주택 공시가격은 대표성을 띤 주택을 대상으로 산정하며, 전국 단독주택 가격의 기준이 됩니다.
4. 공시가격이 중요한 이유
✔️ 보유세(재산세·종부세)
공시가격이 오르면 보유세 부담도 증가할 수 있습니다.
✔️ 건강보험료 산정
재산 과세 대상이 되는 공시가격은 건강보험료에도 영향 줍니다.
✔️ 각종 부담금·수수료 기준
지자체 부담금, 개발부담금 등에도 기준으로 활용됩니다.
활용 분야
- 재산세 부과 기준
- 종합부동산세 산정
- 개발부담금 계산
- 토지 보상 기준
- 감정평가 기준
5. 의견 제출 가능 기간
🔹 공시가격안에 대해
✔️ 온라인 의견 제출
✔️ 서면 의견 제출
둘 다 가능하며
📅 접수 마감: 2026년 1월 6일까지입니다.
내 생각과 다른 공시가격이 산정됐다고 판단되면, 의견을 제출하는 것도 권장됩니다.
6. 열람 방법 안내
📌 공시지가와 공시가격은 아래 경로에서 열람할 수 있습니다:
✔️ 부동산 공시가격알리미 사이트
✔️ 해당 표준지·표준주택 소재 시·군·구청 민원실
기간 동안 누구나 확인 가능합니다.
2026년 공시가격 핵심 포인트
✔️ 전국 표준지 공시지가 3.35% ↑
✔️ 전국 표준주택 공시가격 2.51% ↑
✔️ 서울 중심으로 상대적으로 높은 상승
✔️ 의견 제출은 1월 6일까지 가능
✔️ 최종 관보 공시는 1월 23일 예정
💡 공시가격이 올라간다는 건?
단순히 숫자만 늘어나는 게 아니라 세금과 비용 부담에도 연결되기 때문에,
이를 잘 확인하고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공시지가 열람 후 필요한 경우 전문가 상담도 고려해 보세요